강대길 전 시의원은 오늘(9\/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제21대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동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강 전 시의원은 민선 5,6기 시의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일꾼이 돼
침체에 빠진 동구 경제를 되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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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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