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남구청장이
남구체육회 직원 채용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넣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김진규 청장과 남구청 공무원 등 5명을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조사했고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남구체육회에
중간관리자급 직제를 새로 만들고,
채용 절차를 어기고 특정인을 선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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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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