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다음달 3일부터 열기로 했던
2019 봉계 한우불고기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같은 달 말로 예정한
축산인 한마음대회와 함께하는 햇토우랑
대축제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축산 관련 행사 자제 조치
때문이라며 오는 28일 예정이던 울산 북구
반려동물 문화축제도 열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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