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울산과 서울을 오가는
고속버스를 수소 버스로 시범 운행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울산을 찾은 박원순 시장은 또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울산시가 힘을 합치자고 제안하고
서울시에너지공사가 운용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펀드를 활용해 울산 에너지기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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