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7일 개장하는
'울산교 배달형 야외 카페'의 명칭을
'배달의 다리'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시민 1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명칭 선호도 조사를 벌인 결과
50% 이상이 배달의 다리를 선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배달시켰는교와 먹을랑교, 맛있는교 등
시민들이 제안한 재미있는 명칭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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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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