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은 오늘(9\/25) 시청 햇빛광장에서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도서·산간 지역의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닥터헬기는 이·착륙할 때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해 민원이 제기돼 운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헬기 이·착륙 소음이
풍선 터지는 소리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풍선을 터뜨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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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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