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에 대한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에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은 3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자는 2014년 3명에서 2016년 7명,
지난해 12명으로 4년 동안 3배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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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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