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대곡댐 방류가 계속되면서 국보인 천전리 각석과 공룡발자국 관람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에 대곡댐이
만수위인 120미터까지 차올라
현재 초당 수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물에 잠긴 반구대 암각화도
대곡댐 방류로 인해 제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예년보다 시일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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