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4)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두서면
마병산 중턱에서 군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 한 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뢰가 플라스틱 모형으로
폭발 위험이 없는 연습용인 것을 확인하고
군 당국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해당 지뢰가 훈련 후 수거되지 않았거나 빗물에 떠내려 왔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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