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고액체납자의 비율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정인화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지 않은 고액체납자는 788명이며 이들이 내지 않은
세금은 305억 원에 달했습니다.
울산의 1억원 이상 초고액체납자는 47명에
이들의 체납액은 115억원으로
울산 전체 체납액의 37.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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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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