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23)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1금고에 경남은행, 2금고에 농협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시금고는 내년부터 4년 동안
4조 원대 규모의 울산시 금고를 맡습니다.
이번 시 금고 지정 경쟁에는 국민은행이
가세했지만, 기존 금융기관이 그대로
재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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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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