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4년 동안 울산시 금고를 맡게 될
1금고와 2금고 금융기관이 내일(9\/23)
결정됩니다.
울산시 금고지정심사위원회는
신청 은행들의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 31개 항목에 걸쳐
심사를 벌여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1금고는 경남은행과 국민은행이,
2금고는 농협과 국민은행이
각각 경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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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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