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클럽 붕괴사고 이후
소방청이 지난 8월 한 달 동안 신종클럽과
유사 유흥주점에 대해 특별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에서도 다수의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소방청은 울산 지역 신종클럽 55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과태료 1건,
건물 무단증축 4건 등 17건의 불량사항이
적발돼 행정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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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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