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은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전체 객석의 30% 이상을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국립현대무용단 작품인 <스윙>과
뮤지컬 <빈센트 반 고호>,
코믹 성악극 <이니찌아> 등 4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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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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