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자동재생 광고에 대한 테이터 비용을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LTE 통신망에서 HD급 동영상 광고를
하루 10편씩 5~15초가량 시청할 때 한달 평균
1만3천500원의 데이터 요금이 발생합니다.
김 의원은 광고주와 동영상 콘텐츠 공급자가
데이터 비용을 직접 부담하는 제도를 만들어
소비자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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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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