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20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던
경동도시가스 안전점검원 노동자들이
회사와 안전대책에 합의했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오늘(9\/20) 탄력적 2인1조,
건수 성과제 폐지,감정노동자 보호매뉴얼 마련, 예약점검 확대 등의 대책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가 합의한 탄력적 2인1조 방식은
점검원 2명이 동행 업무를 하면서,
안전점검 대상 가구에 따라 탄력적으로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이 점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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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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