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아카데미'가 내일과(9\/20) 오는 27일,
2차례에 걸쳐 실시됩니다.
내일은 반구대암각화 최초 발견자인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와 황상일 경북대
교수의 특강이 각각 열립니다.
27일에는 심세중 문화재청 위원과
강봉원 경주대 교수가 반구대암각화의
제작 연대 등에 관한 강의를 실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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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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