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정신건강복지센터,지역 응급의료기관은 오늘(9\/19)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응급실을 찾은 자살 시도자의
정서적 안정 회복과 재활 촉진, 자살 재시도
방지를 돕는 위한 것입니다.
참여 응급의료기관은 동강병원과
서울산보람병원, 울산병원, 좋은삼정병원,
중앙병원 등 5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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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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