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늘어나는 복지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67명을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규모가 비슷한 타 도시에 비해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200명 이상 적다는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의 지적에 대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등 현장업무 위주로
적정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365명의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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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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