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건축사무소가 설계한
중구 옥교동 '동네 가게 녹슨'이
2019년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상은 국내 최고권위의 건축상으로
지난 1979년 제정한 이후
울산 건축가가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동네가게 녹슨은 건축사 정웅식씨의 실험정신과
신념으로 지역적 특성을 건축언어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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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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