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이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울산지역 전문대학 2곳 모두
신입생 충원률 100%를 기록했습니다.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울산과학대학교는 정원 내 신입생 1천743명, 춘해보건대학교도 670명을
모두 채웠습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의 21개 전문대학 가운데
신입생 충원률 100%를 달성한 대학은
8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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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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