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19)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만나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가예산 3조 원 달성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게놈 프로젝트 추진과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구축 등
15개 현안 사업 예산이 국가 예산 심의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여당이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 시장은 앞서 행정안전부 장관도 만나
지방교부세 지원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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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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