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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동구 B-01, 남구 B-03 정비예정구역 해제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9-19 07:20:00 조회수 152

◀ANC▶
일부 주택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이
주민 과반수 동의를 얻어
조만간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됩니다.

상호금융조합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감소하고
연체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주택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인
동구 B-01과 남구 B-03이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됩니다.

울산시는 주택 정비예정구역
지정 해제 동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 2곳의 주민 과반수가 동의해
지정 해제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의 주택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은
20곳에서 18곳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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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과 수협, 신협, 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조합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감소하고
연체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국 2천200여개 상호금융조합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1조5천여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7% 감소했습니다.

반면 대출 연체율은 1.87%로
지난해 말보다 0.55%p올라
내수 부진 등에 따라 자산건전성이
악화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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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가 경기도 용인 마북리연구소에
770억원을 투자해 신뢰성센터를 건립합니다.

기존 울산에서 개별 운영하던 시험동을
신뢰성센터로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내년 8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신뢰성센터에서는 극한 환경에서
장비 성능을 점검하는 대형 실험실을 비롯해
각종 시뮬레이터와 최첨단
시험·측정 장비가 설치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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