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18)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MG 새마을금고 음악회에서
행사 후 나가려는 차량들이
정산소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항의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남구청은 어제 저녁부터 당직실에
태화강둔치주차장에서 주차료 정산 문제로
1시간 넘게 주차 차량들이
지정체를 겪고 있다는 민원이
잇따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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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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