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김소연 에너지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에 필요한
나노 패턴을 만드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김 교수팀은 새로운 블록 공중합체 자기조립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보다 정밀하고 복잡한
나노 패터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종합화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ACS 센트럴 사이언스'(ACS Central Science)
이달 10일 자에 게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