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가 복지정책 수립에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남구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캡스톤 디자인 수업을
활용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캡스톤 디자인 수업은 대학생들이 전공 분야를
살려 아이디어를 내고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울산대학교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