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위 핵쓰레기 월성임시저장소 추가건설반대 울산북구주민대책위는 오늘(9\/1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핵발전소 인접지역 주민들의
이주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핵발전소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싶어도
집과 논밭 등 자산을 처분하지 못해
떠날 수 없는 입장이라며
한수원이 직접 사들이는 등 자산 처분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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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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