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인
동구 B-01과 남구 B-03이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됩니다.
울산시는 주택 정비예정구역 지정 해제를
동의하는지 조사한 결과,
이 2곳의 주민 과반수 이상이 동의해
지정 해제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의 20개 주택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이
18곳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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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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