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반도체 등 소재·부품기업의
기술 개발을 돕기 위한 기술자문단을
운영합니다.
유니스트는 첨단소재와 에너지화학 등
6개 분야의 연구진 120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했으며, 국내 기업의 신소재 개발과
국산화, 공정 분석 등을 도울 계획입니다.
기술자문단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을 중심으로
연구진과 장비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