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울산시도 긴급 예방 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17) 오전 6시 30분부터
48시간 동안 돼지 관련 축산시설과 양돈 농가 방문을 금지하는 이동중지 조치를 내리고,
울주군 삼남면에 마련된 축산차량 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농가 25곳이 3만 7천여 마리의
돼지를 키우고 있으며, 아직까지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감염된 사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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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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