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물인터넷 센서 기반 유해물질
안전대응 기반을 구축합니다.
이 사업은 유해성·폭발성을 지닌 가스가
누출되면 사물인터넷 센서가 감지해 시민에게 알리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는 2021년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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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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