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축구동호인연합회이 태화강 국가정원
주차시설 확보를 위해 십리대밭 구장을
주차장으로 전환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대체부지를 찾고 있다는
중구청의 말을 믿고 주차장 전환에 동의했는데,
울산시와 중구청이 대체부지 매입비 문제로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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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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