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B-05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
공사 지분 양도 문제를 놓고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을 빚은 가운데
조합 측이 시공사를 다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은 지난 10일 열린 제30차 대의원 회의에서
시공사 계약 해지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오는 11월 열릴 조합원 총회를 통해
새 시공사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B-05 구역은 착공을 위한
철거 공사가 80% 정도 진행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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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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