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3%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부터 8월까지 지난해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0.5%였고,
강원도는 1.0%를 기록해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소비자물가 하락은
소비 감소로 인한 농축산물 가격 하락과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인
전월세가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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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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