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단전으로 영업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 회원들이 수강료 환불 없이
잠적한 동부회관 대표 정 모 씨를 상대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동부회관 회원 김 모 씨 등 6명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피해 사실을 종합한 뒤
대표 정 씨를 사기 혐의 등으로
집단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회관은 4개월분의 전기료 1천900여만 원을 체납해 한전이 전기 공급을 끊으면서
지난 7월 영업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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