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영유아 수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보육 시설 수준은 하위권으로 나타나
보육 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 영유아 인구 비율은
6.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반면,
국·공립어린이집 비중은 3.8%로
전국 최하위권입니다.
정책연구소 이음이 울산 보육여성 350명을
설문 조사를 했더니 응답자의 55.6%가
'자녀양육에 있어 부모나 공공, 지역사회
지원이 미미하다'고 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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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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