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황에도 불구하고 9월 정기분 재산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110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동구를 제외하고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가 상승해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110억 원이 증가한
1805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군별 부과액은 남구가 59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울주군과 북구, 중구에 이어 동구가
137억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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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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