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 도심에서 패싸움을 벌인
외국인 가운데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8명은
어젯밤(9\/13) 중구 성남동 시장
아케이드 일대에서 둔기를 휘두르는 등
패싸움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노래방에서 시비가 붙어
싸움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달아난 나머지 6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