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7시 17분쯤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 도로를 달리던
50톤 크레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출산 2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 내부에서 외부로 연결된
배기관에 구멍이 나서 이 곳을 통해
뜨거운 열기가 배출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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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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