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3단계 개발에 나서면서 앞서 추진되고 있는
1·2단계 개발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하이테크밸리 2단계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는 내년부터 토지 보상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착공하는 등
본격적인 산단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하이테크밸리 1단계의 경우
현재 분양률이 44%에 그치고 있지만
삼성SDI 관련 업체 입주 등으로 분양이 개선될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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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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