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인구에도 타 구·군에 비해
공공시설이 적은 북구가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북부시외버스터미널 유치에 나섭니다.
북구는 남구, 울주군과 함께
농수산물도매시장 유치에 나서는 한편
울산외곽순환도로를 통해 도심을 거치지 않고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지난해 인구가 20만명을 넘겼지만
자치단체 중 울산에서 가장 늦게 출범해
도시 기반 시설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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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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