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여지면서, 북구 강동
리조트 개발 사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강동 개발에
실내외 워터파크와 컨벤션 등을 갖춘 리조트
시설은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
세계 유명 콘도 업체들의 자문을 받아
올 하반기 울산시에 변경된 사업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롯데건설은 또, 공정 37%에서 공사가 멈춰
흉물로 자리잡은 기존 리조트 시설을
철거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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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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