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울산의 주요 물놀이장에서
사망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119시민수상구조대가 배치된
진하와 일산해수욕장, 신명해변 등
주요 물놀이장 3곳에서 인명피해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올해는 119시민수상구조대가 29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3천 9백여 건의 안전조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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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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