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주전 보밑항 일대를 해양연안
체험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인근에 있는
육군 초소를 관광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군 당국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동구는 공원의 해안 조망권 차원에서
초소 이전을 원하고 있지만 군은 안보상의
문제로 초소 이전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철조망 제거와 포토존 설치 등의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