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종사자들의 산업재해 인정 건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급식종사자의 산재 승인 건수는 지난 2016년 6건에서 지난해 12건,
올해 8월 말까지 16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산재 신청 시
사업주인 교장의 확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등
산재 신청과 심사 과정이 쉬워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