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1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조 1천억 원 투자 규모의
'울산형 일자리 창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롯데울산개발이 3천125억 원을 투자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고,
한화는 4천89억 원을 투자해 KTX 역세권
배후지역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에 참여합니다.
또 현대모비스와 협력업체인 동희산업,
동남정밀은 북구 이화산업단지에
전기차 부품공장을 신설합니다.
그리고 롯데정밀화학과 롯데BP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는 9천900억 원 규모의
공장 신·증설 투자에 나선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