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이후 감소하던 울산지역 농산품의 해외 수출액이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농산물 수출액은 209만 달러로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에 400만 달러 수출
달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버섯과 배 위주의 수출에서 탈피해
딸기와 감 등으로 수출 품목을 다변화했고,
한류 등의 영향으로 베트남과 대만으로
수출이 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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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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