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초단체 4곳은 농협과의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말 만료되면서 앞으로 3년 동안
예산을 맡길 금융기관 지정절차에 들어갑니다.
이들 금고는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기금 등 모든 현금과 유가증권의 출납과 보관 업무 등을 맡게 됩니다.
이번에 구 금고를 선정하는 지자체는
중구와 동구, 북구, 울주군이며
참가 대상은 구 금고를 맡게 될 지역에
영업점을 둔 금융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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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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