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이 지난 7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데이트폭력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모두 111건이 접수돼 하루 평균 1.8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고 내용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폭행·상해가 71건으로 64%를 차지했으며 주거침입 5건,
감금 4건, 협박 3건, 살인도 1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이 중 85명을 형사입건하고
체포·감금과 살인을 저지른 2명은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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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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