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출시되는 울산의 2인승 초소형 전기차
디자인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정연우 교수팀이 제작한
초소형 전기차 '어반'의 디자인이
2019 아이디이에이 디자인 어워드 자동차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인승 초소형 전기차인 어반은
경량화를 위해 차체와 시트를 3D 프린팅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20대를 위해 스마트폰 미러링 등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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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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